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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VEL WRITING WORKSHOP
당신의 사건 안에, 소설 한 편이 있습니다.
기록과 변론으로 단련된 문장은 소설이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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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일정
10월 14일 10월 21일
수요일 저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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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
19:00 – 21:00
오프라인 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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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원
20명
소수 정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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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강료
20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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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쯤 떠올려본 생각들
| ✓ 언젠가 이 사건으로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적 있다 |
| ✓ 소설에 관심은 있는데, 어떻게 쓰는지를 모르겠다 |
| ✓ 써둔 원고는 있는데 봐줄 사람이 없다 |
| ✓ 언젠가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내고 싶다 |
| 수강 대상 법조인 · 법학도 · 법조 기반 소설가 지망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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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도 법조인이었습니다
법조 경험은 이미 여러 번 소설이 되었습니다. 법조인 출신 소설가들의 작품입니다.
| 엄상익 〈여대생 살인사건〉 |
도진기 〈붉은 집 살인사건〉 |
| 문유석 〈미스 함무라비〉 |
정재민 〈소설 이사부〉 |
| 괴테 〈젊은 베르테르의 슬픔〉 |
카프카 〈심판〉 |
| 존 그리샴 〈펠리컨 브리프〉 〈의뢰인〉 |
스콧 터로 〈무죄 추정〉 |
다음 이름은 당신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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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강의로 얻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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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사실과 허구, 그 사이에서 쓰는 법
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서부터 이야기인가. 겪은 일을 소설의 재료로 바꾸는 기법을 기초부터 익히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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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서면의 문장을 소설의 문장으로
정확한 글과 읽히는 글은 다릅니다. 독자를 붙드는 리듬과 호흡을 문장 단위로 고쳐 보며 연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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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법조인이 소설을 쓰는 이유
법조 경험이 어떻게 소설의 재료가 되는지를, 실제로 소설을 써낸 사람의 경험에서 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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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등단과 출간까지의 실제 지도
분량, 공모전, 출판사, 인세 등 출판사 대표를 지낸 작가가 실제 과정을 짚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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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— 습작 원고를 가지신 분에게 현장 피드백 |
— 강의 이후 완성 원고 피드백과 출판 조언 |
| — 양선희·고승철 작가 소설 서명본 증정 |
— 소설에 대한 관심사, 수강자 참여 토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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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사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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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선희
소설가 ·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객원교수
중앙일보 논설위원·대기자 한국소설가협회 ‘2024 신예작가’ 『余流 삼국지』 『敵友 : 한비자와 진시황』 『카페 만우절』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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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승철
소설가 · 법률신문 독자위원장
동아일보 경제부장·출판국장 나남출판 사장 제1회 디지털작가상 장편소설 당선 『소설 서재필』 『은빛 까마귀』 『여신』 『개마고원』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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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리큘럼
1회차 10.14 (수) 양선희 |
사실과 허구 세계의 이해 소설에서 사실을 다루는 기법 |
2회차 10.14 (수) 양선희 |
문학적 글쓰기와 사실적 글쓰기 독자 시선 잡는 문장의 리듬과 호흡 다루기 |
3회차 10.21 (수) 고승철 |
법조인이 왜 소설을 쓰는가 법조인 경험과 소설창작 |
4회차 10.21 (수) 고승철 |
초고 작성, 완성된 원고 퇴고 노하우 발표(등단) 및 출판 노하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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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쓰이지 않은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.
정원 마감 시 접수가 조기 종료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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